DanA-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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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7주년 4.3 희생자 추념일 [단아 일상]
한강 작가의 《작별하지 않는다》는 4.3의 아픔을 진지하게 다룬 소설입니다. 책의 끝에서 작가는 이 이야기가 ‘지극한 사랑에 대한 소설’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참혹했던 그 날의 기억은 여전히 가슴 속에 깊은 응어리로 남아 있지만, 제주도민들이 서로를 보듬고 돌보며 평화의 섬 제주를 지켜온 노력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하루빨리 4·3의 진상과 명예가 회복되고, 수많은 희생자와 유가족들의 아픔이 치유되기를 함께 염원합니다.#제주 #4·3 #추모 #진상규명 #명예회복 #한강 #작별하지_않는다언제나 디자인은 #단아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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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뱀의 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단아일상] #을사년 #2025
민족의 대명절, 설입니다. 지난해 저희 단아에 보내주신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긴 연휴의 설날인 만큼, 깊고 어두운 연말을 보내신 모든 분들께 위로와 회복의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2025년은 단아커뮤니케이션과 함께!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언제나 #디자인은_단아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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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수상! [단아 일상]
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수상! 노벨상 수상자 발표의 여운이 가시지 않는 가운데,10일(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노벨상 시상식이 개최됩니다.5.18민주화운동을 다룬 등을 집필한 한강 작가는노벨문학상을 수상합니다.각 지자체는 노벨상 시상식에 맞춰시민들과 함께 수상 축하 행사를 마련했습니다.먼저, 서울시는 도서관 연체 특별사면과 기념 축제를 개최합니다.>ㅇ도서관 연체 특별사면서울시 공공도서관에 연체기록이 있는 서울시민 10만 명의 도서 대출 제한 해제 ㅇ2024세계노벨문학축제일시: 12월 10일(화) 오후4시~8시 주요행사: 최은영, 박상영, 민병훈 작가 대담 한강 작가의 고향이자 대표 소설의 배경인 광주시 또한 다채로운 행사를 엽니다. > ㅇ광주에서 온 편지일시: 12월 10일(화) 오후8시~새벽1시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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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똑유]알아두면 쓸모 있는 똑똑하게 유튜브 검색하기!
요즘 가장 핫한 콘텐츠들은 다 어디로 모일까요? 질문이 너무 쉽나요? 정답은 바로 유튜브 입니다.올해 1월 기준 유튜브의 전세계 사용자는 월 25억명에 이른다고 해요. 그만큼 매일 업로드되는 영상의 수도 셀 수가 없을 정도로 많습니다. 이는 수많은 영상들을 검토하는 것이 홍보 담당자들의 과제가 되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내가 원하는 영상들을 하나하나 찾아보는 건 시간도 오래걸리고 효율적이지도 않죠. 그래서 영상의 바다에서 조금 더 쉽게 헤엄칠 수 있는 유튜브 고급 검색 꿀팁을 알려드립니다! 꿀팁 하나! 연산자를 이용한 유튜브 고급 검색 유튜브 고급 검색 연산자는 유튜브에서 고급 검색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특수 명령입니다. 검색 연산자를 사용하면 제한된 시간 안에 정확한 정보를 검색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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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호] 😀MZ세대 보좌진 필독 트렌드 리딩 뉴스레터
✨MZ세대 보좌진 필독✨트렌드 리딩 뉴스레터'단아핫소스'는 단아커뮤니케이션에서 제공하는 지식레터 서비스입니다. 매월 2회, 국회의원 의정보고서부터 기념일 카드뉴스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의정활동 성과를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들어줄 유용한 정보를 선별하여 전달합니다. 재미있고 유익한 콘텐츠로 여러분의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습니다.😎해야♪♩ 해야♪♩ 해야♬ 의정활동 홍보해야 할 때야~ (feat. 아이브)"총선도 끝났는데, 당선된 국회의원들 일 잘 하고 있나?" 지금 유권자들은 여러분의 의정 활동을 궁금해합니다😮 2024 국회의원선거 포트폴리오2024 국회의원 선거에서 단아가 함께 한 주요 후보자들의 선거공보 포트폴리오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당선 후에도 국민을 위한 정치, 민심을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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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5주기 [단아일상]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5주기지금의 실천이 내일의 역사.2004년 12월 6일, 소르본느대학교 초청 연설 맺음말 인류 역사는 그 전환의 시기마다 누구에겐가 소명을 맡겼습니다. 선각자들의 피와 땀으로 역사의 요구에 충실했을 때 인류사회는 진보를 이루어 냈고, 그렇지 못한 때에는 쇠락의 길을 걸어야 했습니다. 오늘의 세계도 새로운 모색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누가 이 역사의 소명을 받들 것인가? 이것은 세계 인류를 이끌어 가는 선진국들의 책무라고 생각합니다. 그중에서도 나는 프랑스를 주목합니다. 소르본느 지성의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합니다. 역사는 여러분에게 묻습니다. 역사로부터 무엇을 배웠으며, 어떤 미래를 꿈꾸고 있는가? 지금 여러분의 생각과 실천이 바로 내일의 역사입니다. 감사합니다.언제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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