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15일,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초복(初伏)이 찾아왔습니다! ☀️
사실 이미 무더위와 힘겹게 싸우는 중인데, 이런 날씨엔 아무리 몸에 좋아도 뜨거운 삼계탕 앞에 줄 설 엄두가 안 나잖아요.
이럴 때 필요한 건 뭐다? 바로 ‘얼죽아’ 정신!
올해 초복에는 뜨거운 보양식 대신, 한 입 베어 물면 머리끝까지 띵해지는 시원한 수박 한 조각으로 갈증을 날려보는 건 어떨까요? 때로는 차갑고 가벼운 것 한 조각이 몸과 마음의 온도를 낮추는 최고의 처방이 되어주기도 하니까요. 🧊✨
오늘 퇴근(혹은 하교)길에는 카드뉴스 속 주인공처럼 우리 몸의 온도를 낮춰줄 '시원한 선물'을 하나 준비해 보세요.
여러분의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 나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언제나 디자인은 #단아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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