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의 불씨가
수많은 생명을 빼앗고,
삶의 터전을 삼켜버렸습니다.
그러나, 분노와 상처, 상실의 아픔을 딛고
불길 속으로 뛰어들어 생명을 구하고,
무너진 공동체를 지켜낸 손길들이 있었습니다.
이제는 재건의 시간입니다.
타버린 숲에 새 희망을 심고,
삶의 터전을 함께 가꿔야 할 때입니다.
모두의 손길로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함께하면, 우리는 반드시 이겨낼 수 있습니다.
#산불 #화재 #소방관 #산림청 #식목일 #희망 #경북산불
언제나 디자인은 #단아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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