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작가의 《작별하지 않는다》는 4.3의 아픔을 진지하게 다룬 소설입니다.
책의 끝에서 작가는 이 이야기가 ‘지극한 사랑에 대한 소설’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참혹했던 그 날의 기억은 여전히 가슴 속에 깊은 응어리로 남아 있지만,
제주도민들이 서로를 보듬고 돌보며 평화의 섬 제주를 지켜온 노력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하루빨리 4·3의 진상과 명예가 회복되고, 수많은 희생자와 유가족들의 아픔이 치유되기를 함께 염원합니다.
#제주 #4·3 #추모 #진상규명 #명예회복 #한강 #작별하지_않는다
언제나 디자인은 #단아커뮤니케이션
'DanA-Story > 단아 일상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5년 식목일, 다시 희망을 ··· [단아 일상] (0) | 2025.04.04 |
---|---|
푸른 뱀의 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단아일상] #을사년 #2025 (0) | 2025.01.24 |
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수상! [단아 일상] (3) | 2024.12.09 |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5주기 [단아일상] (2) | 2024.05.23 |
교단에도 자비와 평화가 함께 하기를 [단아일상] (114) | 2024.05.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