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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7주년 4.3 희생자 추념일 [단아 일상]

제77주년 4.3 희생자 추념일

한강 작가의 《작별하지 않는다》는 4.3의 아픔을 진지하게 다룬 소설입니다. 
책의 끝에서 작가는 이 이야기가 ‘지극한 사랑에 대한 소설’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참혹했던 그 날의 기억은 여전히 가슴 속에 깊은 응어리로 남아 있지만, 
제주도민들이 서로를 보듬고 돌보며 평화의 섬 제주를 지켜온 노력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하루빨리 4·3의 진상과 명예가 회복되고, 수많은 희생자와 유가족들의 아픔이 치유되기를 함께 염원합니다.


#제주 #4·3 #추모 #진상규명 #명예회복 #한강 #작별하지_않는다


언제나 디자인은 #단아커뮤니케이션